위의 hên quá와 비교했을 때 may quá는 같은 대화체여도 조금 더 교과서적인 느낌이 있습니다.
May quá
마이 꽈
다행이다
May quá, em đến đúng giờ 제시간에 와서 정말 다행이야
May quá, trời chưa mưa 아직 비가 안와서 다행이야
예시
코로나로 봉쇄 조치가 내려진 2년 전 생활 필수품을 구입할 시에만 집밖을 나올수 있었던 통제기간이 있었습니다. 당시 모 지방에서 반미를 사러 집을 나선 청년을 벌하려던 사건이 발생하여, 반미가 필수품목인지 아닌지를 두고 여론이 시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. 결론은 반미 승.
"다행이다! 이제 너도 우리 그룹으로 인정받게 됐어"
Gạo 쌀 / Sữa 우유 / Bánh 과자 / Mì gói 라면 Hàng hoá thiết yếu 필수품목
(출처: Tuoi Tre Cuoi)
"논문주제 승인한 우리까지 비웃는 사람은 없어서 다행이지 뭔가!"
Tiến sĩ giấy 페이퍼 박사 / Tiến sĩ cạc-tông 카톤박스 박사 / Tiến sĩ cầu lông 배드민턴 박사 (출처: Tuoi Tre Cuoi)